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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학생이 만든 예술활동 영상 공유..'예술온교실' 실시
 
  리코더로 만나는 세상(충남 내산초등학교)
 5월 16일부터 11월 말까지 접수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올해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다양한 예술활동을 영상으로 공유할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5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실시한다.

 

지난해 실시한 ‘예술온교실’은 학생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전국 온(모든) 교실에 확산하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급이나 학생 예술동아리에서 활동한 다양한 학생예술활동 영상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예술온교실’ 캠페인에는 101개교 5,396명이 참여해 182개 영상을 출품한 바 있다. 

 

충남 부여 내산초등학교는 3~6학년 27명의 학생이 수업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리코더를 익히고 공연에 참여하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경남 거제 삼룡초등학교 6학년 4반 학생들은 환경, 언어문화, 학교폭력 등 공익주제로 제작한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올해 예술온교실은 ‘언제 어디서나 함께 즐기는 학교예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음악, 미술, 연극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교과수업과 학생 예술동아리 활동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할 수 있다.

 

참가는 학교예술교육포털(https://artsedu.kice.re.kr/)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의 예술활동 영상은 학교예술교육포털에서 누구나,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이번 2022 학교예술교육 캠페인 ‘예술온교실’을 통해 전국의 학생들이 다양한 자기주도적 예술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 중심의 예술소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 


[2022-05-16 12: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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