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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대이변' 양대산맥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국왕컵 동반 탈락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6일(현지시간) 빌바오와의 2019~2020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0-1로 패한 뒤 고개를 숙이고 있다
 양 팀이 4강 오르지 못한 것 10년만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대이변이 속출한 스페인 국왕컵이었다. 스페인 프로축구의 양대 산맥인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왕컵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양 팀이 4강에 오르지 못한 것은 10년만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9~2020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전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에 3-4로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초반까지 내리 3점을 허용하며 0-3으로 뒤진 후 만회골을 터뜨리며 1-3으로 쫓아갔지만, 레알 소시에다드가 추가골을 넣으며 1-4로 달아났다.

이후 2골을 넣으며 3-4까지 추격했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바르셀로나 역시 이날 빌바오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빌바오와의 국왕컵 8강전에서 0-1로 충격패를 당했다.

바르샤는 전후반 경기를 지배했으나 결정적인 골이 나오지 않아 답답한 경기를 펼치다 후반 추가시간에 빌바오에 골을 허용하며 4강 진출이 좌절되는 이변을 낳았다.

국왕컵 지난 대회 우승팀인 이강인의 발렌시아도 전날 그라나다에 1-2로 져 4강 진출이 좌절되는 등 이번 대회에서 전통 강호들이 줄줄이 탈락하는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2020-02-07 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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