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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철도·도로·산림 문제 해결 '남북고위급회담' 개최  [2018-06-25 13:02:35]
 
  통일부 이미지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한국과 북한은 지난 1일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에서 논의한 ‘동해선, 경의선 철도·도로 연결·현대화 문제와 산림협력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만난다.


철도협력  분과회의는 26일 평화의 집, 도로협력 분과회의는 28일 통일각, 산림협력 분과회의는 7월 4일 개최한다.


북측은 철도협력 분과회의에 김윤혁 철도성 부상을 단장으로 3명의 대표단을 파견한다. 도로협력 분과회의에는 박영호 국토환경보호성 부상을 단장으로 3명의 대표단을, 산림협력 분과회의에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3명의 대표단을 파견한다고 우리측에 통보했다.


우리측은 철도협력과 도로협력 분과회의에 김정렬 국토교통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각각 3명의 대표단을 구성한다. 산림협력 분과회의에는 류광수 산림청 차장을 수석대표로 3명의 대표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통일부 측은 “이번 철도·도로·산림협력 분과회의를 통해 ‘판문점선언’의 이행방안을 충실하게 협의해 남북관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정착의 토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했다. ​ 


[2018-06-25 1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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