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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사회적 책임 수행에 최선 다하는 ‘서민금융 최고 브랜드 파워’  [2018-11-02 08:42:39]
 
  동수원새마을금고 최덕헌 이사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국가대표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는 향약·두레·계·품앗이 등 예부터 내려오는 상부상조의 협동정신을 근간으로 삼으며, 반세기 이상 지역·서민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온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그 가운데 동수원새마을금고(이사장 최덕헌)는 2000년 탄생 이래 내실·투명·감동경영 실천과 지역 상생발전에 뜻을 함께하며 회원이 곧 주인이 되는 지역 친화형 서민금융기관의 이정표를 세웠다.

 

 특히 2012년 최덕헌 이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의 힘찬 닻을 올림에 따라 현재 자산규모 약 5100억원, 회원수 48000여명(정회원+비회원)을 보유한 건실한 우량금고로 거듭났다.

 

 실제로 최 이사장은 취임 당시 1015억원대 자산을 6년 만에 5배 가까이 신장시키며, 매년 순이익 기록 경신도 달성했다. 2023년에는 자산 1조원을 목표로 외연확장과 경영내실화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질적·양적 성장을 이뤄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는 지난 40여년 동안 매탄1동 통장협의회 회장, 수원지역 자율방범대 명예대장, 수원시의원(도시건설상임위원) 등을 지내며 쌓아올린 최 이사장의 현장 노하우와 탁월한 리더십이 큰 원동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몸소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며 고충민원, 민생현안 등 시민의 대변자로 활동한 만큼 그는 누구보다 지역사정에 밝다.

 

 이를 토대로 최 이사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쌀 기부), 노인정·부녀회 및 봉사단체 지원 등을 전개해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왔다.

 

 또한 지역민을 위한 문화향유 공간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새마을금고 내 여가시설 구축도 진행 중에 있다.

 

 무엇보다 최 이사장은 독창적인 ‘뉴새마을운동’을 전개해 임직원들에게 시대 변화에 따른 능동적 대처를 주문하며, 개인의 성장에서 나아간 조직의 성과 증진을 견인함에도 진가를 빛냈다.

 

 그는 “뉴새마을운동이란 변화·창조·도전·모방의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최고보다 더 가치 있는 나 혼자만의 능력 만들기”라며 “한사람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의 움직임은 곧 새로운 세상의 태동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스스로의 존재를 갈고 닦길 바란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끝으로 “‘봉산개도 우수가교’의 정신으로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으며, 회원들과 지역, 그리고 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동수원새마을금고가 될 것”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서민금융의 최고 브랜드 파워라는 자부심을 되새겨 사회적 책임 수행과 올바른 경영철학을 소신 있게 지켜가겠다”는 뚝심을 내비쳤다.

 

 한편 동수원새마을금고 최덕헌 이사장은 지역밀착형 서민경제 활성화와 선진 금융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회원·지역민 복리확충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이끌며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역할증대와 위상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1-02 08: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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