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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탄소중립 속도낸다..36개국 참여 '기후 클럽' 출범
 
  산업통상자원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정인수 기자] 우리나라를 포함한 36개국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협의체가 출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나라 조홍식 대통령 특사, 숄츠 독일 총리,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 클럽(Climate Club)'공식 출범을 1일 선언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 중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를 계기로 마련됐다.

 

'기후 클럽'은 파리협정의 효과적인 이행과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의체로 기후변화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36개의 선진국과 개도국이 참여중이다. 

 

산업부 측은 "'기후클럽'은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감축 정책 확산을 위해 국제사회 논의를 연계해 기후행동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023-12-04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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