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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교육부, 수능 전 원격수업 전환 않은 입시학원 집중 점검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학원 내 접촉자 확진 판명 시 명칭, 주소 등 공개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전국 입시학원에 대한 특별점검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수험생들의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학원 방역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원격수업 전환을 하지 않은 입시학원에 대해 집중 방역과 함께 학원법 위반 여부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오후 5시 이후 야간 불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실시 중인 수능 특별 방역기간 동안 학원과 교습소 등원은 물론 대면교습도 자제하도록 권고했다.  

 

또한 지난 24일 기준 확진자가 88명 발생한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집단감염 사례를 가정통신문을 통해 알려 감염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학원이나 이용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와 학원측의 과실로 감염이 확산되는 경우 구상권이나 고발 등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재차 안내했다.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학원 감염자의 학원 내 접촉자가 확진이 판명된 경우 다음달 2일까지 학원 명칭, 주소, 확진일, 확진자 수, 감염경로 등을 교육부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 


[2020-11-27 1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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